글로벌 섭은 적의 땅 가서 동굴이나 주둔지가면 보상이 
데바니온 포인트랑 허리띠 강화재료가 아니네
 (자기 땅 주둔지만 다 돌면 강화석 재료 전부 주는 것 같네)

그냥 돈 어비스 포인트 강화석이네
한국 초창기 때 처럼 무조건 강제로 해야했던 시스템이 아니라 소비 재화라 선택권을 주네
우리 초창기 때 뭐했지;;; 
(근데 스트레스는 많았지만 낭만은 그 때가 더 있었던 것 같다 동료 모아서 
봉인 던전앞에서 입구 지키기 것들 다 죽이고 들어갔던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