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을 아예 몰랐던 사람으로 1월초에 시작했어요
20대엔 와우 디아  30대엔 롤 디아 했고
Nc겜 첨이고 재밌어서 하루종일 했네요
1월초 시작하며 접힐뻔한 순간 말씀 드려볼게용

1.마메 인정
원래 안쓰다가 마메 인정해서 그때부터 썻는데 그냥 원버튼.. 노잼

2.오드패스 안낸다면서 낸거
이때 진짜 기분나쁨
약속했으면서.... 뭐 이해는 함  기업입장에서.
근데 그 당시 구독이 4.5였음

3.최근 몇주 전? 오드패스 주기 짧아지고 계속낸거
이때 처음으로 큐나로 구매안함.
아 이게 nc게임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이때 주위에 하나 둘씩 사라져감

4.글로벌섭
글로벌섭 개선되서 나오고, 한국 ip차단
이때 배신감이 엄청컷어요.
우린 어비스템 강화하려면 부위에 1억은 넘게쓰고...

오늘 3일만에 접속했는데 사람이 없네....
그간 재밌게 오래했어요
여기서 많은 정보 얻었어요
제가 한국 bm있는 겜은 안해봐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Bm을 성장관련 말고 외형 펫 이런걸로 더 내는게 어떨까 개인적으로
생각들고요. 많은 사람들이 얘기라는 어비스 포인트 상한풀고
전투에서 이기면 각인키나 . 영혼의서등 어느정도의 각인재화를
주는게 더 활성화 될거라 생각해요

게임은 접지만 낼 라방은 봐야지!!! 마지막 라방이네요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Ps. 성역 원정 초월 오픈하기전에  정령 죽는거 확인해주는게 어려워요?? 그냥 테스트 한번 딸깍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정말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