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대로 진행되는지 알았다가

시간 마감다되서 언제쯤 되냐고 물어보니까

“하다가 디테일이 마음에 안들어서 바꾸고 있다”

캬 박수가 절로 나온다 양 손뼉사이에 대구빡을 집어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