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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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1:18
조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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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 유저인대요..계층화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그 계층화는 어느 정도 직업 간 밸런스가 잡힌 이후에 진행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지금도 속성 피해를 추가해서 스킬옵션을 계속 추가중인데, 과거 사례를 생각하면 이번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밸런스를 잡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피증, 치피증, 전(후)피증, 속피증 등 이미 변수가 상당히 많은 상황에서, 개발진이 이 모든 요소를 감당하면서 직업 간 밸런스까지 조절해야할탠데 쉽진않을꺼같습니다 두쫀쿠(어려움)를 계층화의 사례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의미의 계층화라고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난이도가 높아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구조가 아니라, 특정 직업이 있어야 원활하게 클리어 할 수 있었던 콘텐츠였으니까요 이거근데 감당되나..?? 수치딸깍 이면 폭동일어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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