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섭때문이라고.
글섭 출시 이전?
망겜망겜 거려도 솔직히 자연감소 수준이였음.

글섭 차별화해서 내놓으니까

여기서 말하는 깔개가 됐건
아이온2 해볼까 하는 사람이 됐건
찍먹이나 해볼까 하는 사람이 됐건

다 글섭으로 쏵 빠지니까 한국섭이 줏되버린거임.

남아서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군중심리라는게 그렇게 한번에 쏵 빠져나가면
나도 가볼까? 찍먹해볼까? 글섭갈까?

이렇게 된다니까?

그러다 여기할까 저기할까 고민하고 집중도 못하다가
한국섭도 접고 글섭도 접는 사람도 생기고
아 글섭 못하겠다 한국섭이나 하자 하는 사람도 생기고
글섭이 답이다 여기에 말뚝박자 하는 사람도 생기겠지.

결국 글로벌이 잘되건 어쨋건
그 기점으로 한국섭 사람이 쫙빠진건 사실이고,

이걸 되돌릴 방법을 누가 알겠어.

여기서 이소리 저소리 싸대는 사람들이야 지들이 뭘 책임질게 없으니까
이게 답이다 저게 답이다 헛소리 싸는거지

내가봤을땐 답이없음.

11월8일인가 1주년이고 뭐고

당장 내일 라방켜서 방향성 확실하게 잡아줘야됨.
누가 불만을 가지던 말던 남준 인섭 본인들이 확실히 잡고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