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상가 3층에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일 보고  가게에서 나와 엘레
베이터 앞에 가서 6층에 멈춰 있는거 확인하고 누르니 엘레베이터가 내려와서 문이 열렸는데 안에 사람이 있어서 깜짝 놀랬네 머하는 새끼지하면서 쳐다보면서 타는데 키 160대초반에 몸무게 50kg도 안나갈꺼 같은 멸치새끼가 있는데 옷차림도 검은색모자 쓰고 얼굴중에 입만 보이고 60대 할배가 입을법한 회색 패딩입고 바지 신발 다 검은색에 메이커도 없는 옷 입고 있는데  두손을 앞으로 내밀어서 깍지 끼고 있는데 범죄자새낀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몽타주더라
그리고 이상한게 윗층 4.5층은 헬스장이고 6층은  한의원 밖에 없는데 한의원은 진작 문 닫았고 애새끼 몸 상태 보면 위에서도 설명 했지만 도저히 운동하는 애 몸이 아냐 게다가 헬스를 했다고 쳐도 엘베가 4.5층 둘중에 한군데 있어야지  한의원이 있는 6층에 엘베가 멈춰있었던것도 이상하고 내 기억이 잘못됬나 거리뷰도 봤는데 헬스장이랑 한의원 밖에 없어 그리고 내가 엘베 타기전에 6층에 멈춰 있는걸 확인하고 눌렀다 말이야 6층은 문닫은 한의원 하나 있고 밤10시에 문을 열고 있을리도 없고 내가 덩치가 좋아서 범죄타깃에서 벗어난건가 그런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