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11-04 17:50
조회: 248
추천: 1
와우랑 아이온2의 차이점“해야 하니까 접속하는 게임”과 “하고 싶어서 접속하는 게임” “오늘도 빠짐없이 해야 하는데…” 라고 접속하는 것과 “오늘은 이걸 해보고 싶은데?” 라고 접속하는 것 퇴근하고 게임을 켰는데, 오늘도 정해진 목록부터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피곤하잖아요? 반대로 접속해서 “오늘은 저 지역까지 가볼까?”, “처음 보는 던전에 가볼까?” 하고 고를 수 있다면, 같은 두 시간이어도 전혀 다르게 느껴질 거라 생각해요. 그게 사람들이 아이온2를 내려놓고 와우 포에버를 해보고 싶은 이유 아닐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