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바스 숲 아주 깊은곳엔 아룰라우 부락인들의 신성한 땅이 있다

그 땅은 아울라우족장이 머무르며 함부로 드나들수도 없는 땅이라
이 아울라우 부족은 이곳을 신의 영역이라고 부르게 된다

그곳엔 오랜 전설이 있었다

오래전 용의 힘에의해 깨어난 거대한 새 
[아울도르]가 잠들어있다는 전설이다

그것은 정말 전설이었다 
아울라우들은 아울도르의 존재를 보지 못했다
아울라우들의 제사장들은 오랬동안 아울도르의 강림을위해 기도했다

어떤이들은 불의 재단으로 어떤이들은 독의 재단으로 아울도르를 소환하려했지만
아울도르는 그 어떤 소환에도 응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용제 이슈타르의 힘을 받은 어느 아울라우가 소환의식을 펼치게 되고
용제 이슈타르의 힘에 의해 전설의 새 아울도르는 부락에 강림했다

그리고 그는 스스로 아울라우들의 가디언이 되었다
그의 울음소리는 평화가 아닌 싸움을 위한 외침이 되었다

https://youtu.be/YWolqNmURQ8?list=RDYWolqNmURQ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