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일차에도 아이온2 시연했습니다 지스타1일차보단 2일차가 더 사람이 많았습니다
대기마감 기다렸다가 바로 대기 끝에서 시연까지 2시간30분 정도입니다. 1인이라서 한 5-10분 먼저 들어갔습니다.
Vip시연공간이 따로 있어서 컴퓨터2줄정도는 비어있어서 더 오래걸린것 같습니다.
모든캐릭을 30분안에 하는건 무리여서 초반 잡몸 1마리 3대마리 한꺼번에 잡는거로만 시연을 했습니다


-잡기 기술은 무적 판정이 아니었습니다.
-이동하면서 일반 공격이 가능한 캐릭도 있습니다.
-치유성은 잡몸도 시간이 가장 오래걸렸습니다
-검성이 개인적으로 제일 타격감이 떨어졌습니다.
-호법성이 개인적으로 제일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게임 외적
-모바일 기기 시연대가 있지만 운영하지 않는 이유는 모바일 출시일이 미정이라서 관심있는 분들은 컴퓨터 플레이 30분 후 조금의 플레이 타임 가능합니다.
-대기줄이 자주 움직여서 의자 사용이 편하지는 않고 앞으로 갈 수록 폭이 좁아집니다.
-혼자오시는분은 화장실가고 싶으시면 스탭분에게 말하고 갔다오세요.
-nc부스가 개인적으로 이번에 제일 선물이나 경품이.좋습니다.
-추천코스 오픈런기준 아이온2→fps→시네마 감상
               대기열에 대기열이면 -fps→시네마 감상→아이온2

시네마에서 주는 의자 괜찮고 튼튼합니다 성인남성도 편합니다.
다만 의자가 무게감이 좀 있습니다.

지스타 끝나고 버스안에서 작성하는거라 저녁 먹고 게임 스탯이나 궁성 스킬 사진.올겠습니다

-한줄요약
-지스타 아이온2 하나만 보고 오시는거면 이번 nc부스 나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