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은 다 됐는데 테스트가 안된 상태로 출시해서 클래스케어?로 보완을 한다... 
울나라 게임회사들이 다 그렇듯 일본게임처럼 테스터를 두고 빡시게 작업해서 나오질않음
대부분은 인력비용 아끼고 오픈베타를해서 수치상으로 조절정도? 하는것인데
아이온2는 그 과정도 없이 나온 느낌

클래스케어라고 유저들 말 다 들어주다보면 답이 안나와요
한번 들어주기 시작하면 다 들어줘야되는데 그럼 답이 안나오지
이제 성공적으로 안착한 게임이면 버그수정과 약간의 조정만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유저들 의견청취는 좋은데 그 전에 로그와 통계를 들이밀면서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과정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끝이없는 진흙탕 싸움뿐이 안됨
저번에 이놈 상향했으니 이번주엔 이놈 상향한다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