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툴 11만 넘는데 어제 원정 깨면서 사람들 힘들겠다는 생각듬
패턴은 전 시즌과 별로 다르지 않게 별거 없는데 몹이 너무 질김
게다가 원정뿐만 아니라 악몽도 투력 2500쯤이 입장컷으로 기억하는데 몹이 너무 질기다
전반적으로 시즌 2에서는 몹이 굉장히 상향된거 같음
딜찍하지말고 똥꼬쇼하면서 깨라고 유도하는것 같은데 솔직히 불쾌하기만 하다
성역이면 모를까 매일하는 숙제 컨텐츠를 이렇게 귀찮게 만들었어야했나는 의문이듬
이전처럼 숙제는 빠르게 빼고 어비스가서 놀거나 다른 컨텐츠를 여러가지 병행하는 시스템이 좋았을꺼 같은데 아쉬움이 많이듬
뻥투력. 쌀먹셋팅은 시즌2에서는 겜 못하게 설계해놓은듯함
근데 일반 무소과금 유저도 좀 가볍게 즐길거리가 있어야할텐데 사람들 벽느껴서 많이들 접지 않을까 걱정된다
무슨 게임이든 어쨋든 유저가 많아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