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성은 기본적으로 탱커 포지션이지만, PVE에서 딜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세팅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기존 세팅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 및 파티 DPS를 크게 올릴 수 있는 '막기 세팅' 


수호성의 딜레마

  • '보방'을 켜는 순간 공격이 멈추기 때문에 엄청난 딜로스가 발생합니다.

  • 딜을 늘리기 위한 결론은 단 하나, 보방을 쓰지 않는 것 입니다.



수호성의 플레이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핵심 스킬인 '격앙'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려면 보스의 모든 패턴과 순서, 그리고 패턴 사이의 시간까지 체크해야하는 피로도가 존재하며, 1번 실수시 다음 패턴까지 격앙이 끊기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모든 스트레스를 단번에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막기 세팅'입니다.

  • 오토 격앙: 현재 악몽, 원정, 초월 기준 막기를 대략 1700~1800 선으로 맞추면 '오토 격앙' 세팅이 가능해집니다. (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정보 공유 필요 )

  • DPS 상승: 오토 격앙이 발동되면 굳이 보방을 쓸 필요가 없어, 개인 DPS와 파티 DPS가 모두 상승합니다.





세팅 난이도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기존의 이해도는 그대로 가져가되, 영혼각인만 변경해 주면 됩니다.

(※ 괄호 ( ) 부분은 기룡or현돌 상황에 따라 막기/민첩 중 선택하시면 됩니다.)


장비 부위추천 영혼각인 옵션
머리강타 + 공격력 증가 + 공격력 + 충격 적중 + 격앙 + (막기+민첩)
어깨치명타 피해증폭 + 공격력 + 치명타 + 충격 적중 + 격앙 + (막기+민첩)
가슴피해증폭 + 공격력 + 치명타 + 충격 적중 + 격앙 + (막기+민첩)
바지받는 피해내성 + 공격력 + 완벽 + 충격 적중 + 격앙 + (막기+민첩)
망토강타 + 공격력 증가 + 완벽 + 공격력 + 충격 적중 + 격앙 + (막기 or 민첩)
장갑전투속도 + 완벽 + 공격력 + 충격 적중 + 격앙 + (막기+민첩)
장화이동속도 + 완벽 + 공격력 + 치명타 + 충격 적중 + 격앙 + (민첩)
장신구남는 슬롯에 철벽방어 넣지말고 상황에 따라 공격력 + 치명타 + 명중 or 막기 세팅

테스트해 본 결과, 이 세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단순 툴팁 상의 수치 남툴은 는 조금 떨어져 보일 수 있으나, 실제 개인 딜과 파티 딜 상승량은 꽤 유의미한 수준입니다.


  1. 게임 피로도 감소: 그냥 바닥에 붙어서 딜만 해도 '격앙'이 알아서 켜집니다. 보스 패턴에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2. 생존력 향상: 피격 시 데미지가 대폭 감소하여 힐이 거의 필요 없는 수준이 됩니다.




꼭 적정 수준의 막기를 챙겨서 막기 세팅 해주세요,
격앙 가동률을 적상적으로 올린다면 그나마 파티 잘해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