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는 괜찮긴함 

근데 지금 이게임 pve유저가 90%가 넘음. 가끔 할거없어서 pvp조금 하는사람 말고 제대로 pvp하는사람은 3%미만이라고 봄. 그래서 pvp가 괜찮아진건 아예 의미자체가 없다고봄. 그렇다고 10사기급으로 좋아진것도 아님
그냥 저냥 여태 해왔듯이 전보싸개 

pve는 그냥 아예 없는직업 이라고 보면됨 

단순히 수호의 패치내역만 보면 "오 격앙 개좋은데?" 라고 생각할수있음

근데 검성 노반이 파티버프로 바뀌면서 수호를 데려갈 이유가 없어짐

그냥 발톱의때부터 모든부분 하나하나 구석구석 모든게 검성이 많이 좋음. 조금좋은것도 아니라 모든지표가 검성이 2배이상 좋다고 보면됨

오히려 수호를 데려가는게 자리만 차지하는 버스승객 같은 느낌일거임

지금까지 수호를 데려가던, 선호하던 이유

1. 머리고정이 잘된다. 어글이 안튄다
= 수호없이 검성만데려가도 머리고정,어글안튀는건 단 0.0000000001의 오차도없이 동일함. 

2. 격앙이 피증이 너무 맛있다 
= 응 이제 검성버프가 훨씬 맛있고 2배?3배이상 좋아

이제 오히려 수호데려가면 시너지 자리 하나 버리는꼴 

이번 시즌 끝물에도 초월 랭작에서 수호를 구하는사람 단1명도 없음 

패치 따로 받기전까지는 그냥 수호는 공팟에서 역대급 추방성 된거임 

25렙스티 풀린거보니까 깃발말고는 PVE에서 효용가치가 있는게 아예 없음. (진짜 아예없음. 깃발만 25찍고 나머지는 20찍는거나 25찍는거나 수호만 특별히 6개스티 25찍게 해줘도 깃발1개만 25찍는거랑 다를게 전혀 아예없음)

이제 진짜 선택의 시간이다

개병SIN 좆장애인 취급받으며 수호성 고집하면서 앞으로 패치해주겠지 기도하는거랑

당장 캐릭 배럭만들고 부캐를 본캐로 만드는것.

아이온2 출시일부터 지금까지 반년넘는 시간동안 수호성에 대해서 관심 0.1g도 안줬던거보면

앞으로 평생 수호성은 빛볼날 없다고 본다. 

그게아니면 그냥 레기온팟에 빌붙어서 오드빼던가, 공팟에서 여기저기 거절,추방당하다가 결국 구직되는방은
겜알못 ㅈ병신방밖에 못들어갈예정 

검성이 커피차보내서 지랄하고, 정령성 현피가고 했던거? 욕하면 안됐다

그게맞아. 우리도 커피차 보내던 살인협박이라도 할거아니면 그냥 기대 하지말고 평생 깔개직업으로 하던가

접던가 둘중하나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