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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16:52
조회: 279
추천: 11
수호성 스킬 개선안(8.5. 수호게시판 종합)가. 스티그마 1. 고결의 갑주 1) 개선사항 : 프리셋 사용 고려, 토글화 건의. 토글화 하는것에 있어 유저들이 보지 못하는 제한요소 있을시 쿨타임 조정 등 프리셋 사용간 불편함을 개선 2. 전장의 깃발 1) 개선사항 : 치명타 150 -> 치명타시 쿨타임 감소 조정 2) 필요한 이유 : 지난 패치로 수호의 개인 DPS상승, 파티 시너지 너프 조정했으나 여전히 경쟁(?) 직업군인 검성과의 평균 DPS는 동툴 대비 10~30%까지 차이가 남(정확한 데이터는 없지만 낫터기 데이터 참고). 또한, PVE에서 탱커의 의미가 퇴색되는 현재 구조의 던젼에서 탱커라는 이유로 DPS를 깔고 가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부족한 개인 DPS만큼 파티 시너지를 남겼다고도 생각되지 않음 3. 나포 1) 개선사항 - 1안 : 포획 적중 성공 인원수 만큼 쿨타임 감소(25렙X 20렙 기준) - 2안 : 추가 쿨타임 감소(25렙X 20렙 기준) 2) 필요한 이유 : 보방, 이갑, 균갑, 전우보호, 네자칸, 파방, 고갑등 이미 타 스티그마의 밸류가 많이 올라온 상황이고 위 개선안대로 패치되어 30초의 쿨타임이 되더라도 상대방 돌진기 2회당 1회 정도 아군을 보호할 수 있을거라 생각됨. 현재 채용률이 많이 낮아졌다 생각하고, 정답이 있는 스티그마가 아닌 상황에 맞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함 4. 네자칸의 방패 1) 개선사항 : 보호막 수치를 체력계수 비례하도록 조정 2) 필요한 이유 : 현재 보호막 수치와 밸류등 "괜찮다"라는 평가가 많다고 보여짐. 다만, 계속되는 패치와 케릭 체급성장 고려, 현재 보호막 수치선에서 체력계수를 도입하여 체력을 통한 네자칸 효율상승, 장기적으로 보호막 수치 조정없이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이 필요함 5. 파멸의 방패 1) 개선사항 : 심판 발동 지속시간 7초->10초 2) 필요한 이유 : 호법의 마르쿠탄, 검성의 격폭, 수호의 파방은 같은 매커니즘의 주력기 활성화 스킬임. 여기서 검성의 격폭은 적중시 10초 내찍 활성화인데 수호는 7초 유지시키는 것은 차별이라고 생각됨. 하.. 이건 좀 진짜 너무 성능의 문제가 아니고 속상하네 나. 액티브 1. 징벌 1) 개선사항 - 1번 : 사용모션 개선(스킬 시전 속도가 아닌 모션) - 2번 : 사거리 증가 및 특화 개선(이동가능 -> 사거리5m추가) - 3번 : 집행자 효과 개선(명중->치명타) - 4번 : 차징중 상태이상 면역 - 5번 : 차징중 이동속도 감소 삭제 2) 필요한 이유 : 초반 주먹구구식 데미지 증가, 모션개선등 패치로 대부분의 직업 핵심 스킬들은 모션이 많이 개선된 상태임. 이에 비해 징벌은 차징 후 나가기 직전 모션이 상당히 긴편임. 이는 직접적으로 DPS에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고 위에 언급한 전장의 깃발+추가로 나오게 될 다양한 액티브 모션 개선과 함께 부족한 DPS에 기여하는 방법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든 직업의 차징기 중 유일하게 논타겟이며 5m 거리를 갖고 있는 징벌은 반드시 개선해야하는 첫번째 액티브라고 생각함. 또한, 핵심 딜링기로 차징까지 넣어 사용하게 만든 징벌에(모션도 안좋은) PVP 핵심 스탯인 명중을 넣은것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임. 마지막으로 차징 중 상태이상 면역으로 PVP에서 사용시 "탱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상황에 맞게 사용시 크리티컬한 효과를 부여하기 위해 상태이상 면역 부여가 필요함(심지어 차징중 이동속도도 감소됨) 2. 방패강타 1) 개선사항 - 1번 : 사용모션 개선 - 2번 : 정신력 사용 삭제 특화 개선 --> 스턴적중률 20% 추가 2) 필요한 이유 : 사용모션 개선은 굳이 언급하지 않겠음. 정신력 사용 삭제 및 회복 특화는 최초 설계시 정신력을 어떻게 의도했는지 모르겠으나 현재는 맞지 않는 특화임. 같은 자리에 있는 검성의 '유린의검(100%적중, 심지어 회막무, 다만 쿨타임이 김 -> 파방과 비슷한 느낌임)', 호법의 '타격쇄'(기본60%+특화20%) 와 비교했을때 위에 언급했던 심판과 동일하게 차별받고 있는 스킬임. 수호는 스티그마로 쓰고 있는 '파멸의 방패'를 검성은 수호성의 '방패강타' 자리에 있는 스킬로 대체하여 쓰고 있어 실질적으로 스티그마 1개를 더 사용하고 있는셈. 최소한 스턴적중률과 모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3. 섬멸 1) 개선사항 - 1번 : 사용모션 개선 - 2번 : 넘어짐 적중률 상향(기본 50%->70%) 2) 필요한 이유 : 수호성의 심판은 검성의 내찍대비 60~70%수준임. 테스트 결과 동일 스탯에서(심지어 전장의 깃발을 켜고 공격력을 맞춘 상태에서) 약 66%정도의 데미지가 나왔음. 이런 상황에서 수호성은 스턴연계와 스턴 적중률로 킬각을 캐치해야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함. 또한, PVE적으로 접근하면 섬멸의 사용모션을 개선하여 심판 비활성화시 딜로스없는 섬멸 사용으로 고점을 보려고 노력하는 수호성들에게 사용감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함 4. 쇠약의 맹타 1) 개선사항 - 1번 : 사용모션 개선 - 2번 : 디버프 조정 2) 필요한 이유 : 사용모션 개선은 언급하지 않겠음. 디버프의 경우 최근 테스트 결과(PVE)를 봤을때 의미가 없지는 않지만 마찬가지로 사용모션이 너무 크고 PVP, PVE 모두 유의미한 디버프로 사용감을 개선해야함 5. 비호의 일격 1) 개선사항 - 1번 : 체력회복량 %로 조정 - 2번 : 사거리 증가(5m) 2) 필요한 이유 : DPS적으로 의미가 크지 않은 스킬이기 때문에, 적중률 향상과 체력회복이 유의미하도록 조정이 필요함. PVP시 교전 전 버프용도로만 쓰이는 스킬의 사용감 개선이 필요함 다. 패시브 1. 단죄의 가호 1) 개선사항 - 1번 : 적중시 50%확률로 +@데미지 -> 완벽% - 2번 : 치명타증가 -> 명중증가 2) 필요한 이유 : 같은 자리 타 직업은 +@스탯과 완벽을 줘놓고, 수호는 완벽 자리에 적중시 50%확률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줌 의 옵션을 넣어놓음. 이는 장기적으로 완벽의 효율상승과 고정값인 단죄의 가호를 비교시 밸류차이가 계속해서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임. 또한, 징벌에 있는 명중 스탯을 단죄의 가호로 이동시켜 상시 명중 보정효과(PVP)를 부여하고 단죄의 가호에 있는 치명타를 징벌의 집행자 효과에 넣는다면 PVE에서 사용감은 동일하게 유지 됨. 2. 수호의 인장 1) 개선사항 : 고정된 보호막 수치를 체력% 계수로 조정 2) 필요한 이유 : 계속되는 케릭의 성장을 고정값 보호막으로는 효과가 계속 떨어질 수 밖에 없음 3. 비호의 방패 1) 개선사항 : 막기 성공시 체력회복% 계수로 조정 2) 필요한 이유 : 계속되는 케릭의 성장을 고정값 체력회복으로는 효과가 계속 떨어질 수 밖에 없음 추천과 댓글만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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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고김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