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이거 형들 비호가 심판 10초 유지일 가능성이 진짜 단1도 없을까?

지금 보면 타클래스들 딜 상향먹었는데 이건 아마 구조변경하면서 우리처럼 조건부 생길 가능성때문에
저점보완 패치라고 봐야할수도있을것같은데

우린 구조변경 당했는데 사실상 심판 데미지 10% 너프인상황에서 이게 진짜 뭐 1회 or 1~3초 정도 유지라고쳤을때
과연 심판이 진짜 큰 딜상승에 의미가있나? 위협도 너프당했고 심판 10%딜 너프에, 격앙까지 너프당했어
거기에 행동불가 면역대상7% 확률도없앴지.. 이렇게 갑자기 심판을 팍 죽여버린다고?

응징이랑 연난은 30% 상향먹었지만 기존 심판대비 사용횟수가 현저히 떨어지는데 저거 30% 올렸다고 기존상황보다 딜이 올라갈수준이 가능한가..?

심판이 뒷받쳐주지않으면 난 안될것같은데.. 그래서 비호 쿨감도 기존 2초에서 1초로 너프시킨게아닐까 싶기도하고물론 심판횟수가 줄어들게되면 자연스레 응징횟수가 늘어나는것도 맞지만 기존 심판이 50%이상의 딜 지분율을 감안한다고했을때 저게 30% 쎄진다고 심판에서 빠지는 딜적인 부분을 충당가능할까가 의문이라서
섬멸은 상향먹었다 치더라도 조건부이기때문에 사용횟수자체에 제한이 있을테고..
물론 깃발에서 무피증이나..징벌에서 피증이 더 생긴부분들도있긴한데.. 심판의 사용횟수가 훨씬 떨어지게된다면
저 부분으로도 충당이 안될것같아보여서
글쿨 0.5초까지 생긴상황에서..저런 스킬사용을 조건으로 심판을 더 활성화할수있는쪽으로 가지고가는게 NC의 생각이..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후 그냥 씨발 멍청한 생각인가? 존나 답답해서 망상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