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그와트를 뒤집어놓은 레번클로 금발 전학생- 






"니가 해리니?"








"안녕! 소문 많이 들었어. 난 이번에 전학온 레번클로 전학생이야"









"반가워~! 난 성은 김이고 이름은 금발! 
영국이름은 골드풋 이야~ 잘부탁해!"











""해리, 또 스네이프 담탱이한테 쿠사리 먹었어? 으이그~"
오늘 수업째고 정원에 바람이나 쌔러가자!"










"우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해볼래?
오징어 게임에서 봤는데 재밋어 보이더라구~"










"가위, 바위, 보 로 술래를 정해볼까?"




"가위!"




"바위!"





"보!!"










"아!!! 다시!!! 너 늦게 냈잖아!!"












"다시해!!"



"가위"


"바위"


"보!!!!"














( 와 이ㅅㄲ 이거... 기술 들어간 거 같은데? )














"알았어! 알았다고! 내가 먼저 술래 하면 되잖아!!ㅜㅜ"













"무궁화 ~







꽃이피습다!!!!"



"야!!! 너 움직였지? ㅋㅋ 딱걸렸어~~!!"








"어딜 보는거야!! 팬티 입었거든!!??"












- 10분뒤 -














"아~ 재밋었다!! 목마른데 버터맥주나 한잔 때릴까?"









(버터맥주를 3잔째 들이키며)

"해리~ 너 우리기숙사 초챙이랑 무슨 사이야?"











"해리는 초챙남편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아니지?"














"그래? 아니 뭐 딱히 난 그.. 니가 신경쓰여서 물어본건 아니고... 그러니깐"












"에이!!! 몰라!!! 우리 그냥 전담이나 한대 피러 갈래?"











"어 잠깐!! 저기 덤블도어 게이ㅅㄲ 떴다!! 튀어!!!"













"휴 잡힐뻔했내... 또 걸리면 감점 누적으로 정학인데 휴..."










"어 잠깐만! 내 모미..."










"말포이!! 또 너야? 그 기술은 사람한태 쓰면 안되는거 몰라!?"








"꺼져 말포이!!!"










오글거려서 더이상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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