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0 13:30
조회: 84
추천: 1
평화레기온 입장문 1안녕하세요, 평화 레기온장 엔딩입니다.
5월 9일 탑님 부주가 도그하우스 레기온의 냉정한어리버리님을 매크로 의심으로 신고했고, 두세차례 강제 종료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상대 측의 항의가 있었고, “매크로로 판단해 신고했다”는 답변 이후 추가 대응은 없었다고 차후에 전달받았습니다. 이후 냉정한어리버리님께서 탑님이 답변을 더 안하시니 종족 채팅으로 평화 운영진을 찾으셨고, 저와 직접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한 사람의 신고만으로 바로 강제 종료가 되기는 어렵고, 기존 누적 신고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로 설명드렸으나, 상대 측에서는 이를 부정하며 사과하지 않으면 보이는 대로 신고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실 확인 차원에서 직접 테스트를 진행해보자고 제안했고, 상대 측도 동의했습니다. 다만 테스트 특성상 특정 캐릭터가 신고 누적 위험을 감수해야 했기에,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은 전체 사과를 통해지라고 얘기했습니다. 이후 냉정한어리버리님은 일반 캐릭터로는 정확한 실험이 어렵다며 본인과 비슷한 투력의 캐릭터를 요구하셨고, 저희는 그 부분까지도 맞춰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저, 냉정한어리버리님, 그리고 테스트를 도와주실 길드원 한 분이 파티를 맺었고 자리를 잡은후에 진행하려 했으나, 갑자기 “제가 평화에 무슨 피해를 줬냐”는 이야기와 함께 약 30분 이상 대화가 길어졌습니다. 결국 테스트 리스크를 감수하고 기다리던 길드원분이 답답함과 분노를 느껴 같은 파티 상태이니 맵을 보고 직접 찾아가 신고를 진행했고 강제 종료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도그하우스 측에서는 이러한 전후사정은 들으려하지도 않고 제외한 채, “테스터가 신고했다”는 부분만을 문제 삼으며 종족 채팅에서 평화 관련 제보를 받고 신고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도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 맞신고를 하고 있으며 저희 평화는 평소 분쟁이 생기더라도 공개적인 언쟁이나 언플은 최대한 지양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가 지나치게 왜곡되어 퍼지고 있다고 판단되어, 전후 상황을 설명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돌이켜보면 조용히 넘어갈 수도 있었던 일을 제가 다소 과하게 대응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며, 그 점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저희만 비난받고 오해받을 일은 아니라고 판단해 입장을 남깁니다. 사진용량때문에 캡쳐사진은 2편 3편으로 나눠 올리겠습니다 이아이디는 제가 인벤 5렙이 안되서 아이디를 빌려서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P
10,341
(67%)
/ 10,601
|
눈꽃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