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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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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접지는 못하겠다원정 두판 돌고나니 변화에 기도 안차서 말이 안 나옴
어차피 흡혈 시너지 깔개나 할껀데 템 스펙업 좆 빠지게 더 올릴 필요가 있나 싶음 악착같이 버스랑 배럭 돌리면서 지인한테 키나를 삿으면 삿지 팔아본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이제는 몇억씩 다음 장비나 뭐 나오면 스펙업 할려고 모아놓은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정 떨어져서 모아놓은 쌀이나 갖다 팔고 키나부터 정리 해버림. 접었던 다른 게임을 손대게 만들어주시네 안 접을거임. 누구 좋으라고? 왜 접음? 걍 흑화해서 재화나 존나캐서 쌀이나 팔려고 경제 보복이랍시고 쌀이라도 팔아야 울화통 터진 감정이라도 진정될것 같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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