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존컴사양 라이젠 5900x + 3080ti > 이때 평균타수 80타 범위 79~81 (당연히 최하옵)
인벤글 보면서 안정적으로 80초반 타수 글들 보면서 컴퓨터 사양의 한계를 느낌.
그래서 걍 컴퓨터 삿음 9850x3d + 5090 삼 콘솔도 생각해서 걍 질렀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풀옵으로해도 프레임 600 아래로 안떨어짐. 너무 프레임이 높아서 내모니터(144)로는 수직동기화를 안걸면 렉이 걸리는 느낌이 들 정도
던전에선 평균 400후반
차원침공같은거 해도 300 내외 유지되고 그냥 렉이란게 존재하질 않음.
아티쟁때 말고는 내 컴퓨터에 부하를 주는 일 자체가 없어짐.

근데 어이가 없는 점이
최하옵으로 했을 때의 타수가 풀옵으로 했을 때 타수보다 높음.
최하옵이든 풀옵이든 프레임은 600내외임. 근데 타수가 차이남.
진짜 병신같은 게임임.
이게 최하옵상태의 타수인데 83/84가 최대기록 (당연히 쌀도핑상태)
옵션을 올리면 절대로 이 타수에 도달할 수가 없음.

암튼. 프레임도 타수에 영향을 미치지만 다른 요소도 존재하는 거 같음. 
핑도 영향 미치지만 사양바꾼다고 핑이 바뀌진 않는거 같으니 핑은 뭐 치차함.


글고 두번째
칭호 날개 관련임.
일단 본인 공속 아이고기준 82.6 악몽기준 77.6임
근데 이거 두개 스왑해도 타수 안바뀜. (쌀도핑 해도) 
즉 82.6~87.6 (돌자키면 102.6~107.6)의 공속에선 변화가 없는거임.

근데 그래서 아이고 뺴도 되냐?를 따져봄
근데 이건 또 빼라라는 결론이 안나옴.
아이고가 제공하는 쿨감5퍼가 생각보다 중요함.
허수아비 치는 환경에서는 전투준비를 무조건 항시 유지가능한데, 이때 쿨감 5퍼가 없는 상태에서는 빡빡함.
거의 1초남기고 파맹을 다시 쓰거나 어쩔때는 전준 사라진 상태에서 파맹을 써야됨.

(허상+악몽의 조합에선 파맹뿐 아니라 돌격자세도 위태로울 지경)

이게 엄청나게 큰거임. 
파맹이 이제는 전투준비 유지해주는 스킬이 아님.
파맹의 순간딜은 엄청나게 강력하고 지금의 치명캡 2800을 유지할려면 전투준비가 항상 필요한데 노전준 상태로 파맹을 꼽는다? 치명타가 안터질 확률이 높은거임 초월4이상의 환경에서는

심지어 허수아비 환경에서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데 막기도 들고 유린의검도 쓰는 환경이다? 
악몽칭호 착용시 전투준비 못받고 파맹꼽을 확률이 높음..

플레이영상 녹화하면서 악몽칭호 끼면 실제로 그러한지 확인해보고 싶은데 버프창 길게 해주는 업데이트 이후에나 할 수 있을듯 함.

암튼 결론
1. 존나 프레임 높아도 게임 옵션을 줄여야 타수가 오르더라
2. 아이고 칭호가 제공하는 공속5%차이는 공속캡에 영향이 없더라
3. 그래서 아이고 대신 악몽끼는거 ? 이거는 고민해봐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