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스티그마 파갑or균갑 인데

파갑말고는 쓸만한게 없음 근데 기껏 살파렙올리고 스티그마까지 투자하는데

수호성이랑 파티가 되는순간 없는 스킬이 되어버림

지금도 도발빼고 딱히 넣을거 없는 수호성인데 6개까지 되버리면 도발을 굳이 빼려하지 않을거임

그리고 민심자체가 성역기준 수호성 한자리는 거의 필수임

검성 원탱이 안되는건 아닌데 대중들의 심리자체가 그러함.

패치를 더 봐야알겠지만 6번째 스티그마 뭐 넣을지랑 살파에 투자를 하냐마냐도 분명하게 나와야한다고 봄


수호도발빼고 살파/파갑 으로 검성이 시너지주는게 맞는거같긴한데

수호스티그마도 그렇고 검성도 그렇고 둘다 애매하네 공존할수는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