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번에  위에 새끼들 보면서
여기는 얼마나 틀니들이 많은지 체감했다
여기저기 조리돌림에 욕을 그렇게 하는지 이유도 알게됨
그저 돼지같이 욕심만 그득하고 옳은말에는 귀닫고 땡고집에
심지어 틀니 아닌척 하는 역겨움까지 ㄷㄷ
아닌건 아닌거다. 정당하게 살아라
이 선관위같은 검포티 틀니들아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