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인 RPG에서의 탱거의 역할은 파티 시너지 어느정도 뿌리면서 어글 꽉잡는다인데

검성? 어글? 시너지? 그럼 이도저도 아닌 계륵인데

차라리 그럴바엔 수호성 처럼 시너지를 주고 대신 조금 떨어지고 수호성보다 딜은 더 넣고
이렇게 하든지 이도저도 아닌 탱도 안 돼 시너지도 없어 퓨어딜도 아니야 이게 뭐임? 대체

차라리 수호성 원탱에 검성도 근접딜러로써 하는게 나을듯 솔직히 탱이 필요하다 라는게 이 게임에 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