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 같은 현실을 피해 접속한 아이온2..

그중에 선택한 살성.. 무능한 디렉터의 직업 밸런스로 6개월 넘게 딜러 1위에 군림

하지만 청천벽력 같은 ★정★상★화★로 인하여 압도적 1황에서 그냥 1황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아아... 게임에서라도 현실속 본인들의 삶과는 정반대인 우월감이란걸 느끼고 있었는데.. 

아아.. 게임할때만큼은 고단한 현실의 내 삶을 잊었는데... 

살성은 나처럼 루저면 안된단 말이얏!!!!!!!!!!   
살성만큼은..!! 내 전부인 살성만큼은.. 뺏지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