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특정 스킬 의존도: '환영 분신'과 '신속'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아, 해당 버프 유무에 따라 클래스 성능 차이가 지나치게 큽니다.
PvP에서 불가능한 후방 조건: 환영 분신 쿨타임 감소 옵션이 '후방 공격'에 묶여 있습니다. 그러나 타겟팅 방식상 즉시 정면을 바라볼 수 있는 환경 특성상, PvP에서 후방 조건을 지속적으로 충족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결국 PvP에서는 환분 쿨감,후피증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해 반쪽짜리 캐릭터가 됩니다.
2. 누적된 주력기 너프 및 패치 소외
주력기 연속 너프: 환영 분신, 암습, 비수, 회피, 나선 등 살성의 핵심 주력 스킬들이 지속적으로 너프되었습니다.
개선 패치 부재: 연속된 너프 이후 제대로 된 보상성 버프나 구조 개선 패치를 단 한 번도 받지 못하고 매번 패싱되고 있습니다.
3. 클래스 정체성(타격감 및 딜링) 상실
타격감 저하: 단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타 클래스 대비 타격감과 손맛이 크게 떨어집니다.
조건부 딜링의 한계: 특정 조건이 완벽히 맞춰지지 않으면 기본 딜량조차 타 클래스에 밀리는 상황입니다.
4. TTK 증가 기조 속 방어기제 부재 (대규모 PvP / 보스전 소외)
생존기 없는 전방 노출: 전체적인 TTK(Time to Kill)를 늘리는 패치 과정에서 살성의 딜은 감소했으나, 패시브나 기본 스탯상 방어기제는 전무합니다.
포커싱 시 즉사: 대규모 다대다(RvR) 콘텐츠에서 은신을 해제하고 진입하는 순간 쉽게 타겟팅되어 바로 녹아버립니다. 어비스 장비를 맞춰도 외곽 타겟조차 잘라먹기 힘든 구조입니다.
PvE 보스전 제약: 방어 기제가 없어 보스전에서도 안정적으로 딜을 넣기 매우 까다롭습니다.
[개선 요청 사항 Summary]
PvE 개선
버프 유지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환영 분신 쿨타임 구조 개선
무조건적인 딜 1위가 아닌, 조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타격감 및 딜링 메커니즘 개선
PvP 개선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유의미한 딜량 보상 또는 최소한의 생존기/방어기제 추가
무지성 딜 상승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모든 보스 모든 조건에서 살성이 1위에 있어야한다는게 아닙니다. 너프로 살아진 타격감과(pve) , TTK증가에 팔다리 다 잘라놨으면 생존기던 딜이던 뭔가 조치를좀 해주기를 원하는겁니다(p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