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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6:48
조회: 511
추천: 1
아1과 비교하다 결국 아1한다이상하게 옛날 겜인데도 아2 할수록
아1이 생각이 나더라 이유는 애정 가지고 한 게임이여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다시 해보고 느꼈다 이게 타격감이지 스킬 굴리는 맛이란 게 이런 거지 평캔은 이렇게 감각있게 해야지 (딸칵이 아니라) 맹빨이 이런 거다 하고 살아있는 걸 느끼고있다 아무리 아2가 딸칵이라지만 컨트롤할 요소는 분명 있을 거다 합리화하며 여기까지 버텼다 우선 pve 딸칵으로 dps재며 순위 잘 나오면 뿌듯해함도 잠시 ”이거 내가 잘해서 순위가 잘나오는 게 맞나?“ 의문이 듦과 동시에 현타가 오더라 한마디로 스킬 누르는 재미가 없고 기믹을 피해도 성취감이 없다 Pvp 첨엔 재밌었다 은신 암습 딸칵에 다 나가떨어지니까 내가 잘해서 이기는 거라는 생각에 우월감도 느꼈다 근데 이젠 잘 모르겠다 충해 빠지는 거 보고 회막무 나선베기로 마무리, 이기면 이겼네 지면 졌네? 하고 다시 탈것 타고 뛰어나가길 반복 하다보니 지겹다 해야되나 체급빨이 심하고 젤 중요하다 생각하는 건 자동타겟이다 꼭 없어져야 될, 자동 타겟은 진짜 병ㅇ신 시스템이다 아1 살성만 10년 했는데 아2를 기대하며 시작하고 희망을 가지고 붙잡고 있었나보다 근데 역시는 역시다 아1은 중국섭이라 핑이 제멋대로지만 역시는 역시다 수고했다 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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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