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일에 연차내고 동생들이랑 같이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달려왔네요.
모델y 한대정도 살 돈 쓰고 정리할때 남은 건 케릭에 대한 애정과 망가진 생활패턴 그리고 섬머페스티발 초대받아서 받아온 아이온 티셔츠 정도 뿐이네요. (친위에 쌍진멸룡+풀멸룡방어구악세인데 케릭값이 핸드폰살돈도 안나옴..)

모 제가 선택한 게임이고 클래스였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특히 살성은 정말 재밌는 직업이었습니다. 전혀 후회 ㄴㄴ

1주년때 뭔가 큰 변화가 있어서 모두가 더 즐길 수 있는 게임으러 거듭나길 멀리서 바라겠습니다.

이 또한 추억이겠지만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 현생 다들 잘 챙기면서 게임하시길!

살성 화이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