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방 만드나 지원하나 시간 걸리는건 마찬가지에요.
그렇다고 정복 초월을 아예 못 간다고 하면 그건 징징이고.
어쨌든 돌긴 하는데 팟 꾸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긴 합니다.

560 갓 넘은 궁성이고 초월 3단계까지는 무리없이 돌았지만 
저번주쯤 부터 거절이나 방파도 지원율이 많이 떨어지네요.
그래서 2단계로 선회해서 도는데 
나도 사람이라고 350대 치유호법한테 거절당하면 
심적으로 타격이 좀 옵디다.
신캐가 출시되면 반사이익 좀 볼수있으려나 싶지만...
부캐였던 궁성을 돈 들여 키운것도 제 선택이기에 누굴 탓할것까진 아니고
그냥 한탄하다 궁성은 여기까지인것 같아 뻘글 올려봅니다.

궁성을 키우시려는 솔플러가 있다면 신중히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굳이 난 죽었다 깨어나도 궁성을 해야겠다가 아니라면
선택지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