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엔씨는 궁성을 버렸지만..그래도 자기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진정한 게이머임.

허수딸 자기위로에 이어 아르카나 카드 도박하며 딸치는...모습..안쓰러웠는데 이젠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