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격쇄가 확치가 되면서 치명스탯에 대해 이것저것 말들이 많은거같은데, 먼저 정답은 없겠지만 어느정도 참고하면 좋을 내용들 공유해보고자 씀 ㅇㅇ

우선 호법성에게 있어 치명스탯 밸류가 낮아졌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그러나 격파쇄의 딜지분도 무시할 수 없고, 추후 남준이가 말한것처럼 여러 스킬 사용하도록 패치가 된다면 치명스탯을 유기하는건 말도 안되는 선택.


1. 확치의 밸류는 약 딜 10%
치피증에 따라 당연히 다르지만 보통 저정도로 잡음.

암격이 보통 딜지분 55~60% 정도를 차지하기에 최종 dps에서도 최소 5% 이상 상승이 있는 특화임
확치를 찍고 안 찍고 차이가 없다는건 어불성설


2. 영혼각인

단일 치명옵션에 대해 나도 고민이 많았는데 내가 내린 결론은
고취>치명

고취는 치명 10에 완벽 0.5%.
치명 단일옵은 부위마다 다름. 상의같은 경우에는 높겠지만 망토같은 부위는 20도 안됨

이후 펫작에서도 후술하겠지만 최공세팅이 고점세팅이 되며 완벽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음.

침식 영웅망토를 예로 들면 강타 / 공증 / 공격력 / 완벽 / 고취 / 공준  이렇게 뽑기만 해도 칸이 모자람. 단일 치명을 챙길 자리는 없다는 것.
기룡이어도 남는 자리에 대약이나 충적이 낫지. 단일치명은 아무리 생각해도 좋지 않은 선택

다만 치명이 정 모자라다면 상의나 하의같은 곳에서 단일치명을 챙길수는 있다고 봄

특히 상의는 피증 제외하고 꼭 챙겨야하는 옵션이 없으니까.



3. 펫작

2,5,8을 현재 최공으로 채우는게 고점임
그럼 3,9는 강타. 6번엔 피해내성

남는 자리에 명중 / 치명인데 언제나 명중캡이 최우선.

왜냐면 치명은 치명타주문서 + 불패 + 음식으로 300을 항상 더 챙길 수 있음.
명중은 치명의 상위호환개념으로 명중하지 않으면 치명은 아예 뜨질 않으니까
(적중시 확정치명인데 패리는 적중판정이 아니라 치명이 안뜰거임 ㅇㅇ)

특수는 올최공, 나머지는 258 최공
남는 자리는 명치 적절히(명중캡우선)

살성의 경우는 백어택치면 명중이 필요없기에 올치명을 가는데 이것도 고려해봄직은 함.
요즘 메타가 수, 검을 필수로 데려가고 5인파티가 되면 수검은 무조건 있을거라고 봄. 백어택치기가 어렵지 않기때문에 백어택친다는 마인드로 가도되는데 포지션적 이점을 포기하고 명중 유기는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추천은 안함 ㅇㅇ..
살성처럼 딸깍 백잡기가 있는게 아니잖아


4. 타이틀

최공완벽세팅을 밀면서 샛광도 고려를 했는데 아무래도 단일 치명영각을 빼면서 종굴의 치명타 80이 절실하다고 생각함.
난 앞으로도 종굴 고정일듯? 딱히 딜적으로도 손해 없다고 생각하고. 샛광이 최공을 올려주진 않거든 ㅇㅇ..


살성도 호법처럼 치명패시브가 있는데, 영각에서 명중이나 치명을 챙기지않고 패시브 + 펫작치명만으로 치명을 맞추고 나머지는 전부 딜관련 영각 및 패시브로 돌리는게 고점이야

최대한 고취레벨링 + 부족한 부분은 펫작으로 보완 + 단일치명옵대신 딜관련 패시브하고 최공완벽세팅이 현시점 고점이라고 보긴함

되도록 성배+양피지 or 천칭+양피지로 격암 레벨링을 끝내고 성배나 천칭 하나는 공준 고취같은 패시브로만 채워주는게 좋다고봄
(하다못해 패시브가 안뜨면 격암 레벨링해서 24 25랩 이렇게 높이는게 나음)

아르카나 거울 패시브렙작도 원래는 충적을 했으나 5인파티까지 예고된 지금은 고취 및 대약 레벨링이 맞다고 보고

공준 > 고취 > 대약 > 충적 이라고 생각함

충적 10랩기준 강타 3%인데 나머지 10랩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고취만 해도 10랩이면 치명 100에 완벽 5%임. 치명이 넘쳐나면 모를까 영각 치명옵션 패시브로 대체해서 치명모자랄때는 이거 그냥 비교가 안되는 밸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