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까지만해도 위력/정확 등은 200이 끝이고, 공캡도 120%에서 막혔음

그리고 초월/성역 나오기 전까지, 이미 대부분 유저들이 치명캡에 도달해서 오버치명인 상황


엔드급으로 세팅되신분들은 이러한 오버공%/오버치명을 낮추기위해

팔찌나 아르카나에서 주신스탯 파괴/죽음을 버리고 정의를 챙겨서 완벽을 올림


죽음이 낮아지면서 낮아진 치명을 고취의 주문을 통해 매꾸면서 겸사겸사 완벽도 챙김

즉, 오버된 공%와 치명대신 완벽(정의)을 챙겨서 추가적인 딜포텐을 올리는 세팅인거임


그런데 최근 패치에서 공캡 상한이 높아지고, 칼드릭스가 나오면서 치명캡도 높아진 상황

물론 공캡은 창/멸룡무기 업글하고, 유일팔찌먹고 5돌하면 다시 똑같은 상황이라 시간문제긴 한데

치명 상한은 앞으로도 계속 높아질거라 나중에는 정의로 돌렸던 세팅들도 다시 죽음으로 돌려야할수도..


저같은 범부는 장비 완벽작도 제대로 안되어있는 상황이고

언제 또 상한이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매번 세팅을 갈아엎을만한 능력도 안돼서

그냥 파괴죽음 그대로 쓰고 공준 충적 대지위주로 쓰려고요


고취는 파괴죽음낮추고 정의챙기면서 고점가시는 분들은 위한 패시브인 것 같음

혹은 죽음을 쓰고있어도 마석이나 펫작, 장비옵션 등에서 치명이 부족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