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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0:07
조회: 285
추천: 2
내가 생각했던 호법과 너무 방향성이 다른 듯..지금은 게임사가 원거리 힐러, 근거리 힐러로.. 치유와 호법을 거의 같은 캐릭으로 방향성을 잡은 것 같은데..
내가 처음에 호법을 선택한 이유는 이럴려고 선택한 것이 아니었음.. 짦은 내 생각.. (아니라면 형 말이 맞으니까 푸념으로 이해해줘) 힐? 호법한테 기본스킬로 주는 건 필요 없음.. 다른 캐릭들에 없는 아이덴티티 공증, 전투속도등 버프가 많고 그걸 선택하여 때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스티그마 스킬로 개선했어야 함.. 그리고 스티그마에 힐, 딜과 관련된 스킬을 선택할 수 있게 했어야 할 것 같은데.. 즉, 내가 원할 때 딜쪽 세팅하여 현재 딜러보단 약하지만 어느정도의 딜을 할수 있고 딜러들에게 버프를 주는 형태로 할 수 있고 그러다가 치유가 없다면 힐러 세팅하여 스티그마에서 힐 2개 챙기고 딜은 좀 빠져도 힐러역할이 되는.. 뭔가 그런 하이브리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호법이길 바랬는데.. 나만 이런 생각으로 호법을 선택했던건가.. 뭔가 점점 치유와 같아지는게 안타까울뿐.. 난 치유를 싫어하지도 않는데 말야.. 게임사가 같이 가지말고 물어 뜯으라는 식의 이딴 방향성이 너무 싫다.. 예전 아욘1을 너무 재밌게 했던 기억으로 호법이 박혀있어서.. 틀에 박힌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게임사의 방향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안받아들여지네.. 휴.. 걍 푸념글이야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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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복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