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가져오는데
뭐가 그리억울하고 원통해서 뺏겼다 생각하는건데

챕터1 시작하고
5인파티, 버프 분배해서 치유 구직자리 확보해줬어
근데 이과정에 풍이너프먹었고 타클상향으로 우리가 너프먹은 것 처럼 보일 수 있어 인정해

근데 우리가 뺏기고 말고 할필요없는 것들을 달라 말하는거랑 직업의 특색을 갖추자는거랑 다르잖아?

굳이 계속 치유랑 비교하니 치유에 비교하면

저쪽은 케어가 메인 버프가 서브가 되고 버프영역에선 호법보다 살짝딸리지만 그래도 호법없이 치유1만 있어도 출발가능한 수준까지가 적당한거고

우리는 버프가 메인 딜이 서브가 되고 버프는 치유보다는 높게 딜은 딜러보다 낮게 정도 세팅되면 적당한거잖아?

피흡문제는 던전자체 디버프기능으로 양조절하고있고 자체피흡성능이야 계속조정하고 있다생각함
유저 수준에 맞춰 지속조정할꺼라 생각하고

지금 까지 패치를 계속 치유를 겨냥한거마냥 패치한건 솔직히 우리의도가 아니라 게임사 의도였고, 이번5인 패치로 인해 더이상 게임사또한 우리 서포트 능력을 굳이 치유쪽으로 안맞춰도 될 명분이 깔렸다 생각해

딜러가 부족해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고, 지금 우리한테 들어올 가능성 높은 패치는 버프력 or 체급 패치라 생각해

여기서 진짜 타 호밥형들이 말하는것처럼 케어력패치가 들어오면 게임사는 대놓고 지금까지 싸움붙이고있다, 여론조성 하고있었다 인정하게되는꼴이야

그래 진짜 게임사가 감이 다뒤져서 케어력을 줬다 치자
적어도 그건 우리의 의견과 다른방향의 패치였다 억울하다 싸우지말자 할 건덕지라도 있으려면 말은 케어를 달라하지말아야 되지않을까 싶어.

치유의 고유영역을 만들수있도록 우리도 돕고 존중해야 치유도 우리 고유영역을 만들게 도와줄거임

우리는 인원도 상당수 이탈해서 진짜 유저도 적어지고있고 힘을얻으려면 치유쪽의 지원사격도 받아야된다고 생각해

본인이 필요하다 느끼는 방향성이 모두 상이한거 오픈이후 호게쭉이용하면서 알고있어

그치만 받을타이밍이아닌데 상반된 의견들이 난무하는도중 게임사의 갈라치기 패치가 또들어오면 쟤들이 원하는 게임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드는 바이럴에 또 당하게되는거야

준거 가져오기?
그런건 이제 더이상 의미없다 생각해

우린 계속 메인버퍼의 이미지를 갖춰야 한다고 말은똑바로해야 생각함
버퍼가 딜,힐 역할을 골라하되 힐케어는 치유의 영역을 침범해선 더이상 안됨.

오히려 쾌유가 자힐이되고 힐은 쾌손하나만 수축이 파티버프화가되건 개쩌는 보호막으로 슈퍼세이브를하게해주건 위기탈출 1회는 책임지고 한다는 느낌의 패치가 오히려 맞다봄.

딜스티 또한 멸화에 자빠짐기능을 빼버리고 쿨을 대폭 감소시켜서 dps에 직접 기여를 하게 만든다거나, 분쇄방깎은 타클방깎과 중복되지않음 이런 고유영역을 만들어주는것이 오히려 맞다보고.

(위 두가지 예시는 예를든거지 내 바람은 아님)

호형들 속상한거알고 나도 호법 계속해오면서 호게 계속이용하면서 느낀게 많아.
우리 소신있게 의견 펼치는것도 좋지만 내가보기에 지금은 우리가 버프담당 입니다. 딜러와 구직경쟁 하겠으니 딜체급 키워주십쇼 하는게 오히려 낫다봐

물론 반대의견도 난 존중해

그치만 계속싸우는건 본인도 피곤하고 스스로 분탕들 주제만들어주는 꼴이잖아.

우리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되 받을만한 패치, 적용될만한 패치를 요구하고 그게 때마다 다르겠지만 그때그때 반대의견에 더 힘싣어주고 한번은 내가 발빼고 이런식으로 우리 이미지를 좀 관리하면 좋겠다.

다음에 들어올 패치가 뭔진모르겠지만 뭐가 들어오건 지금껏 그래왔던것처럼 걍 시키는대로 하자.

공홈에 매번문의 넣어주는 형들 늘 존경하고 밸게,자게에서 전투하는 호형들 고생이많아
나는 아무고토 아닌 조빱이라 우리집인 호게에 찾아온 날벌레 쫓아내거나 교화,설득하려고 노력중이야

모두 다 힘내고있고 충분히 호법이란 캐릭에 애정을 갖고 몰입하는만큼 좋은 방향으로 패치가 들어오길 바라.

꺾이지말고 각자 원하는 방향을 꾸준히 외쳐보자고. 정리는 돈받고 일하시는 게임사 석박사님들이 하시겠지만 패치방향에 서로 실망하진 말자.

오늘도 화이팅
적어도 우리 끼리는 싸우지말자.

어제 다른의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욕박은거 미안해 사과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