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힐러로 묶인 호법과 치유를 같이가지 못하게 하려고 패치하는게 크다고 생각하는데

호법과 치유의 불패, 보빛을 같이 적용되지 못하게하고

수호와 검성의 도발(위축), 살파가 같이 적용되지 못하게 하는거부터 시작이였고


이번 패치 때

치유의 대징을 바꾸면서까지 풍, 대징을 같이 적용되지 못하게하고

검성의 노반을 바꾸면서까지 격앙, 노반을 같이 적용되지 못하게했지


결국 개발진이 원하는건 [탱딜딜딜힐]을 원하는건데

이렇게되면 탱커 자리는 하나이기 때문에 수호가 버프가되면 검성 입장에서는 간접너프

힐러 자리도 하나이기 때문에 호법이 너프되면 치유 입장에서는 간접버프가 되어버리고


그럼 결국 서로 끌어내려야 본인 직업이 간접버프되서 서로 머리채 잡아야지


이런 패치에서는 각 자리의 둘 중 하나는 그냥 죽을 수 밖에 없지


추가로 혼자서 탱커의 역활과 힐러의 역활을 해야하기 때문에

호법을 힐러 자리에 넣어야하기 때문에 치유처럼 만들고

검성을 탱커 자리에 넣어야하기 때문에 수호처럼 만들어 버리고 있고


결국 이 패치 기조로는 호법은 딜 바라지 마셈 너넨 그냥 치유2야

검성도 너네 딜 바라지 마셈 너네도 그냥 수호2야



3줄 요약

1. 스킬 겹치지 않게 패치 하면서 개발진은 [탱딜딜딜힐] 조합으로 가길 원함

2. 이 패치 기조로는 검성은 수호2고, 호법은 치유2임

3. 빨리 서로 머리채 잡아 한자리 있는거 잘가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