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9 21:20
조회: 569
추천: 3
호법 독립선언문 장문우리는 너무 오래 침묵했다. '호법인 척'하며 여론을 흔들고,
그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불패 버프는 오래가지 못했고,
우리가 지켜야 했던 것들은 하나둘 사라졌다. 그리고 우리는 그때마다 말했다.
하지만 역사는 반복됐다. 침묵은 양보가 되었고,
이제는 선택의 시간이다. 또다시 같은 역사를 반복할 것인가.
이것은 누군가를 미워하기 위한 싸움이 아니다. 호법이라는 직업의 존재 이유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다. 관망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호법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EXP
4,130
(32%)
/ 4,401
|

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