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쟁이 아닌 솔쟁을 즐기는 유저임. 충적 상저 체력 강타 위주 세팅, 명중은 이해도만으로 땡김 4900대
8.26 패치 후 암관 쌉너프로 하기싫었으나 회전격으로 그나마 위안삼으며 근딜로 전향하여 즐김.
수축너프로 피통 10만이 8만대로 너프, 더이상 cc 걸고 암관으로 녹이기 불가능했으나 차단의 버프로 광활한 쉴드량으로 회전격 쿨감하며 맞딜 가능한 수준. 아티쟁은 자신기준 암관 발동이어서 퐁당퐁당원딜 진언싸개로 참여 암관에광역없어서 아쉽.

9.2 이후
솔쟁기준 암관너프 보완했던 회전격마저 쿨타임증가로 1대1로 녹이는건 4성이하밖에없음. 5성이상부터는 이기던 애들도 벅차기 시작함..그냥 주력딜 없음.. 암관조약돌 던지면서  회전격 한대때리고 쿨돌아오기전에 내가 죽거나 상대가 도망가거나임.  Pvp시 주력딜이 다 사라진 느낌.
아티쟁 느낌 : 걍 원거리 진언싸개됨. 저번주보다는 원거리견제 좋음. 한줄에 암 회 타 말.넣고 결박까지  마매지정해주면 떼쟁 각보다가 풍돌리고 마매돌리기만하면 30초동안 나름 원딜러됨.  쿨타임있는 원딜러임.

총평 : 패치 이후 뭐라그래야할지 그 원거리로 잽날리다가 상대 방심하면 갑자기 들어가서 죽이라 그런느낌을 원하는거 같은데 들어가서 딜넣을 주력스킬이 다 너프쳐맞아서 그런지 원거리로 잽날리다가 내가 죽음. 그렇다고 처음부터 달라붙어도 공방 둘다 애매해져버림.

남준형.. 쇼케이스때 이젠 pvp 밸런스 보겠다며 pve도 못잡아서 pvp건들다 마는거같은데 제발 게임 해보면서 패치하자 살려줘 매주마다 아르카다 뒤엎는것도 힘들고 할만충으로 자위해도 할만하지가 않다.
사람마다 pvp세팅 , 상대성에 따라 느낀점 다를테니 반박시 님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