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그마 종류 및 배치만 따라해서 해봤는데 3분 31초로 서버 직업랭킹 5위로 랭크 됐습니다.

전체직업 순위는 347위입니다.



컨트롤은 카이시넬 10단은 그냥 무난무난하게 깨는 정도는 하는거 같아요.
그 세팅 그대로 무의요람 어려움 가서 마룡 호법분이랑 같이 때려보니 바카르마 기준 50~60%정도 나오네요.

호법님 평균 DPS 25~28만이었고, 
저는 평균 13~14만 이었습니다. 
(살성님 35만 수호성님 26~29만)

불패와 풍을 호법님과 같이 받은 기준입니다.
따로 공명치 가거나 그런 극딜 세팅은 아니고 그냥 PVE PVP 짬뽕 세팅이에요.
무기는 기룡입니다.

제 결론
공격 스티그마 넣어서 열심히 딜사이클 돌리는거=파티 기여도에 의미가 없습니다.
공명치 강타 올릴거 다 올려서 20만정도 뽑는다고 한들, 파티케어를 못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당연하게도 악몽 DPS나 랭크천장이 "보편적인" 치유성 천장의 예시가 될 순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왜?>>딜사이클을 끊지 않기 위해서 파티케어 못함. 부활 못 듬. 힐 제대로 못 줌. 디버프 제때 못 함.

결과는 알고있었지만 랭킹도 올릴 겸 재미삼아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