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만해서 조용한게 아니라 포기해서 조용해진듯함
간만에 그래도 초월4에 정붙이고 하긴했는데......
걍 뭐들어달라 그래 내가 소부듬 ㅇㅇ
그래 고결듬 ㅇㅇ 그래 파목듬 ㅇㅇ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포기하고 걍 받아줬으니 하는 느낌
화요일 라방도 별생각 안듬 라방 끝나면 또 잡도리 하겠네
이런 생각들고 주변 지인들 이번패치전에 다 롤로 넘어갔고
혼자 아이온 켜서 초월하다 다음주 라방은 뭐라할라나
이생각밖에 안듬.. 진심 치유애정캐였고
그냥 아이온이 첫 알피지가 넘 재밌었는데
6개월만에 이렇게 짜게 식은 제가 이상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