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딜 올랐고, 편의성도 좋아졌어

인정해 좋게 상향 받은건 맞아

근데 정작 치유성을 키워야 하고, 성장을 시키고 성장을 시킨만큼 체감을 받아야하는데
도저히 투자하는 이유를 느끼기 어려운 구조를 여전히 놔둠...

딜로 성장체감..?
물론 있지 근데 이 캐릭이 딜러야?
이 캐릭이 서폿인 이상 딜러만큼의 딜량을 볼 순 없기 때문에 그런 성장체감을 느끼긴 어려움

리니지 만들던 사람들이라 그런가 왜 모든 클래스 성장체감을 딜로만 둘려고 하는건지?
다른 게임 서포터 안본건가??

롤 서폿이 투자하면 딜만 오르나? 보호막 수치 힐량 기타 등등 유틸 오르는거 모르나?
던로 서폿이 스펙 투자 비례 버퍼능력 오르는거 모르나?
그래서 여기서 오는 성장체감으로 서폿 키우는걸 진짜 모르는건가 싶어...

900 치유나 700 치유나 버퍼 능력 힐 능력이 똑같아서 누굴 데려가도 상관이 없는 이 게임 구조가 기이함
게다가 이번 패치로 모든 캐릭 저점 박살내고 끌어올려서 현재 나온 던전들 전부 쌀치들 편하게 갈 수 있음

이렇게까지 스펙 투자대비 변별력 없는 캐릭을 왜 방치하고
개편 방향을 딜로만 잡는지 이해를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이게임 리니지 아니라니까?

+@ 호법도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함
쌀호랑 고투자 고점 호법이랑 차이가 대체 뭐임? 똑같아

내가 진짜 이제까지 이말 한번도 안했거든? 근데 대규모 패치하고도 이러면 후...
이럴거면 그냥 서폿 없애고 전부 확실하게 딜러 만들어

치유성 스펙투자 왜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