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통한다고 하고 소통을 안하는거야?

예를 들어, 
치유는 지표상 딜이 어떻게 되야하니 5% 올리겠습니다.!!
혹은
치유는 그냥 깔개이니 그냥 대충 이정도하고 쌀치 부케 양산 많이 해서 딜러들
편하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은 
치유는 남툴당 차이 구현이 어렵습니다. 능력이 안되요. 앞으로도 기대하지 마세요.
혹은
밸런스 못잡겠구요. 그냥 1주일마다 돌아가면서 상향할테니 그냥 즐기세요
혹은 
아..모르겠구요. 비키니 잘 나왔으니 옷이나 사줘요!!

뭐가 됬든 방향성을 말해줘야 하는거 아냐? 그게 없으니 매번 패치때마다 
이 난리인거자나..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패치할 때 어떤 이유로 이렇게 되었다.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갈꺼다라고 말해주는게 원래 형이 말하던 소통아니야???
그리고 그게 지켜지는 방향으로 가야하는거 아니야?

아님 내가 소통의 의미를 잘못이해한거야? 

그냥 라방켜서 패치내용 읽어주는게 소통이고 
"XXX 살려내라..버린거냐?" 라는말에 "버리지 않았습니다. 인지하고 있어요"
이런거 말하는게 소통이라 생각하는거야?

나름 불만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하는중인데 이럴때보면 정말 안타까워..

물론 형이 다 구현하는건 아니지.. 하지만 형이 책임자자나... 그럼 책임을 져야지..
욕을 먹던 칭찬을 듣던간에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