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치유성 + 호법성151,008명31.62%
탱커수호성 + 검성100,492명21.05%
딜러궁성 + 마도성 + 살성 + 정령성 + 권성226,004명47.33%



딜러3
탱1~2
서폿1

현재 위 조합이 가장 좋은건 다들 알고있으실거고
서포터 유저가 31% -> 20% . 즉, 5만명은 앞으로도 더 접어야함
서포터의 밥그릇이 작으니까 치유성은 호법이랑 싸움이 날수밖에 없는거고

탱커가 귀족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도 저 표본에 근거함
5인 파티에서 1명은 필요한데, 인구수가 20퍼니까 귀족인거. 

예를 들어, A 파티에 검성수호가 둘다 들어가면 B 파티는 탱커를 하염없이 기다려야함
반면에 치유호법은 각 파티마다 하나씩만 들어간다고하면 1명은 남아서 방장 잡고 파티를 구해야함. 
현재 메타에서 호법이 치유보다 주마다 1회하는 시련/성역 외의 던전에서 파티 선호도가 높은건 다들 아실거고 호법이 1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한다고 가정하면

결국 치유vs치유로 1vs1 경쟁해서 이겨야 파티를 들어갈수있음
즉 우리의 경쟁 상대는 호법이 아니라 같은 치유임

호법, 치유 둘다 넣으면 시너지 중복도 안되고 호법,치유가 검성처럼 쌘것도 아니라서 딜 떨어짐. 이런 상황에서 호법,치유를 파티에 두개씩 할당해서 살려주기보단 그냥 접을 사람은 접는게 맞음... 



ㅜㅜ
직변권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