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가 딜을 요구하고 호법이란 대체제가 있으니
경쟁력을 높여 파티에 기여도를 높이고자 하는 당연한 의식의 흐름임.

궁성은 치유님들을 사랑합니다.
궁궁궁치 시절을 기억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