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원정초월 대충 1~3판하고 그이후 더이상 할가치가없음.
지금 엔컨이 버스고 공장에서 무한생산하듯 키나 양산 해서 가치 박살내고 서로 쌀팔이 경쟁. 겜 출시 1년도안되서 망하고 로아가 겪었던 사례 그대로 따라가는중.

이젠 밸패에서 모든직업이 서로 딜달라고 아우성하는게 결국 버스돌리기위한 사전작업이라 보믄됨. 본1부4 돌려야하니까 누가 태생부터 딜이 더쌔냐가 중요하고 매크로는 필수임.

시간이 지날수록 재화의 가치는 곤두박질 칠거고 버스안한 유저들은  쓴것만있고 얻은게 없으니 결국 매몰되서 캐릭정리 엔딩. 겜사는 인원빨로 멤버십 장사하면 그만인데 이게 요즘 유행하는 bm임. 로한2 국섭,글섭에서 먼저 보여줬는데 결국 여기도 쌀값 망해서 1년도안되서 엔딩. 궁금하면 다운ㄱㄱ 아이온의 미래가 그려질거임.

제우스오만의신은 멤버십9900원인데 이것도 결국 다계정 양산해서
인원수빨로 장사하려는 속셈임. 아이온처럼 운영만안하면 그래도 오딘처럼 최소 5년은 갈거같긴해.

쌀값이 왜중요하냐? 모든 rpg겜의 롱런 지표임.
아이온의 현상황이 내가 로한2 했을때와 유사한데
이건 사진한장으로 설명가능함. 미래가 없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