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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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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건의 넣었는데답장이 오려나 모르겠네요
내용 1. 혹한의 바람, 불의 장벽 등 장판 스킬 구조 및 후모션 문제 마도성의 주력 딜링기인 혹한의 바람이나 불의 장벽 같은 스킬들은 장판/설치형 형태라, 몬스터가 조금만 이동하거나 기믹이 발동하면 딜이 통째로 증발해 버립니다. 또한 주요 스킬들의 긴 후모션(시전 후 딜레이) 때문에 시전 직후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굳어 적의 공격 및 패턴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전투 흐름이 끊깁니다. 질문: 장판/범위기 스킬들의 딜 증발 방지 판정 및 범위 개선 계획이 있으신지, 그리고 답답한 전투감을 개선하기 위해 주요 스킬들의 후모션 삭제/단축 패치를 검토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2. 흡혈(피흡) 수단 부재 및 극심한 생존력 격차 타 클래스들의 경우 자체적인 흡혈기나 안정적인 체력 회복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어 인던 및 PVP에서 높은 유지력을 보여줍니다. 반면 마도성은 피흡 수단이 거의 없거나 타 직업 대비 현저히 적어, 맞으면서 딜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생존 유지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질문: 최하위 체급인 마도성에게 자체 생존력/피흡 메커니즘을 추가하거나 보완해 줄 계획이 있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3. 피해 증가(피증) 및 강타 스탯 효율 저하와 고점 딜 한계 마도성은 구조상 피증 및 강타 스탯을 통한 딜 상승 효율이 타 직업에 비해 크게 떨어집니다. 또한 패시브가 개인 고점 상승이 아닌 명중/내성 감쇄 등 파티 시너지 위주로 짜여 있어, 장비를 극고점으로 맞출수록 개인 DPS 상승 폭이 현저히 정체됩니다. 질문: 마도성도 스탯 투자에 대한 확실한 리턴을 느낄 수 있도록 피증/강타 관련 스킬 계수 재조정 및 자체 딜 증가 패시브 추가를 고려하고 계신지요? 4. 캐스팅/설치기 위주의 딜 구조 및 이동 편의성 개선 여부 보스 기믹과 이동 패턴이 많아진 상황에서 시전 중 이동 불가 스킬과 설치형 장판 딜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습니다. 이동 가능 특화를 선택하면 딜을 크게 포기해야 해 실질적인 손해가 큽니다. 질문: 딜 손실 없이 전투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력 스킬의 캐스팅 이동 허용 및 설치기 메커니즘 개편 생각이 있으신지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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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