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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09:43
조회: 461
추천: 4
3월 패치로 나락가고반년 동안 개선 사항을 읊어도 들어 쳐먹질 않는다.
마도 잘못 패치하면 빙결 마도시대 때처럼 사기 될 수 있는 건 안다. 장판기 타켓에 붙이면 어비스 전투지역에서 벗어나도 꺼지지 않고 계속 딜이 들어갈 수 있으니 그것도 경계하는 거 알겠어 그래서 장판들 지금처럼 오래 지속 되는게 아니라 순간 폭딜기로 바꿔달라는 거고 빙결 마도 때 대응이 불가 했던 건 알고 있으니 나무라도 높은 확률로 들어가도록 바꿔서 턴 벌 수 있는 선택지를 줬어야 된다는건데 (나무는 빙결과 다르게 피격 시 풀림) 빙결 매즈는 서브(확률)용으로 이용하도록 했어야 하는게 맞는데 애초에 설계를 ㅄ같이 한 짐을 왜 우리가 반년을 짊어져야 하냐 저렇게 패치를 해줬어야 충해나 주문서를 뭘로 뺄 지 컨트롤도 하고 각을 보고 게임을 하지 아이온1에는 나무랑 시공의뒤틀림 두가지 있어도 이걸로 사기라는 사람 단 한명도 없었음 근데 지금은 미장이도 아니고 벽이며 장판이 정체성이라는데 마도 장판 스킬들 - 봉혼석 미적용 - 지연폭발(스티그마:받는피해증가) 미적용 - 전후피증 미적용 - 패시브 미적용(냉기소환,강화의은혜) - 신석 미적용 지금 마도 900타 기준 400~500타는 장판 타수임. 반년 동안 장판기 좀 어떻게 하라니까 몰이사냥 특화다 / 마도 쎄지 않나? 게임 만드는 니들이 모르면 어카냐 30년을 RPG하면서 마법사캐릭이 이런거 처음 봤다. 니들이 없앤 샤이닝X어 요리사 클래스 미트볼도 이따위는 아니었어 아이온1은 더더욱 이렇진 않았고. 순간 폭딜 캐릭터고 기획이 ㅄ같으면 확률로 지화 시전하면 불덩이 2배 떨구는 럭키겜블러 특성이라도 주던가 어째 시즌 0이 제일 정상적이었던 시절이라는 생각만 점점 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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