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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20:47
조회: 871
추천: 1
마도성이 PVE가 정말 힘든가오픈 후에 처음으로 미터기 깔아서 플레이 해봄..
원정 초월 침식 일부러 비슷한 투력 많은 팟 가서 깨고 느낀점은 생각보다 밸런스가 잘 맞다??였음.. 궁성이 버프 많이 먹었다해도 DPS는 서로 안죽는다 했을때 엎치락 뒤치락 + - 5프로 정도였고 정령도 비슷 살성은 초반에 엄청쎄지만 보스 죽는 시점엔 비슷 검성은 신기하게 딜 엄청 안나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나보다 15프로 이상 센사람도 있었음 사실 잘 모르겠음.. 실전딜은 전투력보다 옛 아툴점수가 더 정확했고 아마 방어수치 때문인 것 같음 나머지 치유 잘하는 사람은 0.7딜러 보통은 0.5딜러 정도 수호는 0.9딜러 호법은 그냥 딜러급 피로도 얘기 많이 하지만 지난 패치로 많이 완화된게 원강 불장 냉폭 1개슬롯에 세우고 지폭 혹바 겨속 1개슬롯에 세우고 집기 지화(작살은 렙낮아서 못씀) 이렇게만 세팅해도 카이시넬 1분40초 나오더라 물론 1분 20초대 30초대 가려면 겨속 작살 따로 굴려야겠지만 이젠 예전만큼 극악의 피로도는 아닌듯?? 다들 눕는 분위기지만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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