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3 16:29
조회: 558
추천: 7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요즘 진짜 불만이 계속 쌓입니다. 일단 퓨어 딜러인데, 난이도 대비 리턴이 너무 구립니다. 근데 문제는 그걸 다 감수했는데도 딜이 안 나옵니다. 스킬 하나하나 쓸 때마다 멈칫하면서 써야 하고, 장판 깔아도 보스가 움직이면 딜 다 날아갑니다. 요즘 보스 패턴 보면 이동기 많아서 이건 단순 딜 낮다 문제가 아니라 그리고 원딜이라고 딜이 약해야 하는 이유도 솔직히 모르겠네요. 원거리 견제 패턴 때문에 오히려 원딜이 딜 넣기 더 까다로운 상황도 많습니다. 근딜은 체력도 높고 방어도 좋고, 거기에 딜까지 챙겨가는데 근데 그 딜마저 애매하니까 예를 들어서 단순하게 보면 지금은 근딜이 딜도 가져가고 체방도 가져가고 궁성도 이번 버프로 쎄진거에 대해 축하할 일이고, 궁성이 약해지길 바라는것도 아닌데. 상대적 박탈감은 있네요.. 궁성도 부캐로 키우고 있지만 딜링에 있어 자연스러움, 빠르고 많은 타수, 패시브 등 난이도 측면에서 마도보단 난이도 측면에서 쉽다고 느낍니다. 물론 살성, 호법, 정령등 키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문제는 스펙 높은 마도가 낮은 스펙 타 직업한테 밀리는 경우도 나오고 게임이 결국 “투자 → 성장 → 체감” 구조인데 열심히 키나벌어서 돌파하고 제작템 맞추고 퓨어 딜러인데, 스펙낮은 타직업들한태 밀리는거보면 기분 아주 ㅈ같아요. 이게 무슨 마도성이에요 동네 마술사지 아이온2 오픈할때 마도 선택한 이유가 지화 스킬 쓰고 싶어서였는데 하늘에서 메테오가 떨어진다는 개념인데 딜은 진짜… 집 앞 짱돌 주서다가 던져도 이것보단 쎄겠어요... 어비스 가서 푹찍당하는 것도 “그래 유리몸 컨셉이니까” 하고 참고 했는데 그리고 패치 방향도 솔직히 답답합니다. 직업 정체성, 구조 문제 이런 건 손도 안 대고 아..좀... 지치네요.. 지금 인벤 분위기만 봐도 저도 잘하는 유저는 아니지만 지금은 열심히 키나벌어 5돌했음에도 이런상황이면 좀 많이 허탈할거같네요... 진짜 마도성이라는 직업이
EXP
116
(16%)
/ 201
|
하히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