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 마도성은 애초에 메인 딜러 포지션으로 설계된 클래스가 아님. 파티원의 딜링을 돕는 디버퍼 역할임.
- 직업 소개로 수많은 유저에게 메인 딜러라는 환상을 심어 클래스를 선택하게 한것 뿐임.
- 한마디로 "힝 속앗지 ^^ㅋ"

1) 지연폭발 (내성깍 30%) << 확정 타격기
2) 겨울의 속박 (내성깍 20%) << 확정 타격기
3) 혹한의 바람 (내성깍 15%) << 장판기

- 캐스팅 모션이 강제인 스킬 때문에 무빙샷이 안됨
- 따라서 반 강제적으로 저스트 회피를 강요 당하는 상황이 많음
- 왜냐면 모든 직업 중 가장 체력과 방어력이 낮은 직업이기 때문 (방어력 패시브가 생겼으나 그래도 최저수치)

1) 혹한의 바람 << 캐스팅 모션동안 이동 불가
2) 냉기 폭풍 << 이하 동일
3) 불의 장벽 << 이하 동일
4) 빙결 << 이하 동일
5) 겨울의 속박 << 이하 동일 (추가)
6) 빙결 폭발 << 이하 동일 (추가)

- 전체 스킬쿨감 매커니즘이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이것 때문에 딜이 약함.

1) 불꽃 화살(좌클) << 3타격(열화) 적중시 불꽃 폭발 초기화
2) 불꽃 폭발(쿨5초) << 적중시 집중의 기원 3초 쿨감
3) 집중의 기원 (쿨1분) << 사용시 전체 스킬 재감 10초 감소

- 위 3개 스킬을 무한으로 굴려가면서 중간 중간 얼음 사슬, 혹한의 바람, 겨울의 속박, 지옥의 화염, 불꽃 작살 등을 우겨넣어 딜을 해야 함.
- 딜 사이클 중, 시전모션이나 투사체 때문에 시간만 잡아먹고 딜링에 도움 안되는 스킬들을 골라내 최적화를 해도 고점은 역시나 낮은 편임. 

- 메인 딜링 기술들이 전부 장판 기술임
- 자꾸 쳐 움직이는 보스들 때문에 모든 패턴을 숙지하고 보스가 가장 오랫동안 멈춰있는 시간에 딜을 해야함.

1) 불의 장벽 << 쿨1분 10초 지속
2) 혹한의 바람 << 쿨20초 3초+1초 지속
3) 냉기 폭풍 << 쿨1분 30초 10초 지속
4) 지옥의 화염 << 쿨45초 화염지대 5초 지속

- 이러니 자꾸 쳐 움직여대는 보스에 따라, 상황에 따라, 숙련도에 따라 DPS가 뒤죽박죽 난리 부르스가 일어나는거임
- 이번 방송에서 언급된 장판스킬 개선이거 하나 언급됨.

[PVE 요약]
- 마도성은 메인딜러 클래스가 아님. 디버퍼였음. 우린 속앗음.
- 메인 딜 스킬이 죄다 이동불가임. 안그래도 생존력 떨어지는데.
- 메인 딜 스킬이 죄다 장판임. 안그래도 딜하기 힘든데.

---------------------------------------여기까지가 PVE

[PVP]
- 나는 동의한적 없지만 강제로 어포,랭포 잘 주는 광대가 됐음.
- 신규 스티그마 "동면"을 사용하면 타격감도 좋아서 7초동안 더 맞아 주는게 가능함
- 물론 7초가 되기전에 동면상태에서 죽을 수 있음.


마도성을 이렇게 만든 새끼는 분명 소시오패스가 확실 한거같음
안그럼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