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아는 마법사, 그리고 설명에 쓰여진 것과 너무 많이 다름. 
성능적인 부분을 떠나서 아예 방향이 좀 다르다고 생각함
이건 뭐하는 직업이지? 라는 느낌을 받음

2. 정기정검도 아니고, 갑자기 임시점검(3.26)으로 케릭을 pvp에서 팔다리를 다 잘라놓음
진짜 타 직업 방송인들까지 애도를 표할정도로 좀 심하게 너프함
타직업 상향까지 사실상 2중 3중 너프;;
그럼 정기정검(3.25) 이후 임시점검(3.26) 전에 개사기였나? 그것도 아님;;;

특히 2번은 '우리가 이런 대우를 받나?' 라는 느낌에 그간 쌓였던 불만이 터져나온 트리거 역할을 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