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세팅 785K
PVP 세팅 700K
마도성 입니당.


장군급 장교급 급병들로 나누지 않고
빛응기룡 무기 + 군단가더 + 5백5천 수준의 각 직업별 상대로
TTK가 길었거나, 쟤 뭐지? 싶어서 따로 검색까지 해본 사람들중
PVP 세팅시 600K 이상 750K 이하 였던 사람들 기준으로
제 개인적으로 느낀점 써봅니다


모든 경우의수 모든 변수까지 다 고려하면 한도 끝도없고
그냥 제기준에서 자주 일어나던 일반적인 상황을 대부분
묘사한부분이니 그점은 참고 및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VS 검성
서로 패고는 있지만 예를들어 3번 넘어뜨리는거중에서
1회만 넘어지면 제가 이기고 2회 넘어지면 거의 제가 집니다.
2회 넘어지는 기준이 15초 내로 2회 넘어졌을때이고,
예를들어 TTK가 생각보다 더 길어져서 20초 넘어서
1회 더 넘어지는것 또한 1회 넘어진 수준이라고 봐도될정도로
승률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검성 HP 40%쯤 남았을때 영동 걸고 운좋게 각종 크리티컬
터지면 무적 쓰기전에 죽이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이러나 저러나 총 TTK중 1회 넘어지느냐 2회 넘어지느냐 차이로
승패가 많이 갈리는것 같아요
결론 : 2번 안넘어지면 “할만하다”


VS 수호성
개인적으로 수호가 저 때리는거 버틸만합니다.
반대로 빙결 걸려서 못움직이는 수호에게 지화풀차징까지
꽂아도 에게? 할 정도로 생각보다 딜이 안들어갑니다.
각종 버프들 지속시간 고려해가며 큰 스킬들 배분해서
넣는다고 최대한 넣지만 이러나 저러나 딜 자체가 잘 안박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호한테 CC기 맞으면 죽지는 않지만
빈사상태쯤에서 일어날 수준이고, CC에 한번이라도
걸리면 유지력에서 결국 지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아요
반대로 한번도 안넘어지면 이긴다는 아니고 체감상 반반입니다.
결론 : 최고의 상황이 와도 “이기기 어렵다”


VS 살성
뒤치기 왔는데 그 콤보를 한번 버티고 역습하는 과정에서
영동을 넣으면 대부분 제가 이기고 영동이 삑사리나면 반반인거같아요
근데 뒤치기에서 순삭 당하는경우도 종종 있어서 대응 못할때도 있음
결론 : 반반


VS 궁성
차렷 이라고 해야되나? 빙결, 영동 같은 CC기가 들어가면
높은 확률로 제가 이깁니다만 그거 넣기전에 지는경우가 제법있음
약간 롤 칼리스타 느낌으로 점핑점핑하면서 딜을 넣는데
빙결같은 차렷이 안되는 이상 혹바든 지화든 계수가 높은 딜이
일단 넣을수가없어요 하도 폴짝 폴짝 거려서 ...
쉽게말해서 CC기(차렷) 들어가면 제가 이기고 안들어가면 짐
결론 : “CC여부에” 따라 승패 갈림


VS 호법성
전클래스 PVP 30% 너프 되고나서는 아직 1:1 상황이 없었음
(있었는데 저보다 한참이나 높은 고스펙 호법)
너프전 기준으로 보자면 말쿠타이밍에 동면으로 빼야하고
빙결은 의미가없고 영동이 반드시 들어가야만 이기는거같아요
말쿠를 동면으로 뺀다한들 영동이 삑사리 나면 대부분 졌었구요
패치 이후 안만나 봤지만 더 어려우면 어렵지 쉽진 않을듯...
결론 : 많이 어려울듯?(패치전에도 어려웠기에)


VS 치유성
1:1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오드따거나 사명퀘하는 깔개
치유제외 1:1로 적당한 스펙의 치유를 못만나봐서 데이터가 없음
결론 : 나보다 높은 체급한테서 도망은 가능


VS 정령성
제 전투스타일 기준으로 얘랑은 생각보다 TTK가 굉장히 짧아요
대역이 켜지는 상황이면 제가 무조건 지고 애초에
대역을 키기전에 혹은 킬수없는 상황을 만들어두고
순삭하면 이기고 차이 인거같아요. 피가 100% 인데
그떄부터 무적, 대역 이런거 쓰는 사람들 없듯이
동면이든 빙갑이든 어떻게든 버티면서 정령 피 50%쯤 뺐을때
영동 걸고 큰 스킬 넣으면 쉽게말해 대역이 아끼다 똥되게끔
해서 생각보다 굉장이 많이 이겼어요
결론 : 대역쓰기전에 죽이느냐 못죽이느냐


VS 권성
얘는 제가 위에서 언급했던 5백5천 수준의 클래스를 아직
만나보질못해서 역시나 데이터가 없습니다.
결론 : 없음




일단 저는 PVE 세팅조차 800K 가 안되요
그리고 2군 5천5백 / 2기5천5백 / 8천2백/2기 등등
세팅이 조금씩 다르기떄문에 그냥 5백5천 수준으로
만났던 사람들과 있었던 상황들 "제 개인적인 경험담" 써봄


반박시 님말 맞는데 욕은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