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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4:53
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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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 이해를 못하는사람이 많아서 설명해줌신석 상태이상 신석 발동 판정 시 내부 쿨타임이 적용되도록 변경됩니다. 상태이상 신석 발동 쿨타임이 15초에서 5초로 변경됩니다. 상태이상 신석 발동 """"판정"""" 시 내부 쿨타임이 적용 우리 할배들은 이 "판정"이 뭔말인지를 몰라서 뭔 인디안밥 맞을때 연속으로안터진다, 어짜피 타수많은놈이 먼저 터트리는데 뭔소용이냐 이런 소리를 하고있던데 3%짜리 신석(봉인) 으로 예를 들어보자 상태이상 신석 "발동" = 상태이상(봉인) 이 터 상태이상 신석 발동 "판정" = 상태이상(봉인) 이 터질지 안터질지 결정하는 확률굴림. 즉, 이번패치는 상태이상확률굴림 내부쿨을 적용함으로써 아무리 많이때려봤자 확률굴림 자체는 일정수준 정해진만큼만 굴러가게 만든 패치임 예시로 타수가 많은 살성과 타수가 적은 마도로 비교를 해보자. 상적이나 상저는 무시하고 순수 신석확률 3%로만 가정하고, 살성은 1초에 30번때리고, 마도는 1초에10번밖에 못때린다고 가정을 해보자 두 직업이 1초 동안 맞딜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기존에는 신석의 상태이상 발동판정에는 내부쿨이 없어서 살성은 3%확률로 터지는걸 30번을 시도를하고, 마도는 똑같은확률의 상태이상을 10번밖에 시도를 못함. 그 결과 1초동안 상태이상이 한번이라도 터질확률은 살성이 59.9%, 마도는 26.3%로 2배넘게 차이나게됨. 패치 후에는 신석 상태이상 발동판정에 내부쿨이 생겼고, 이 내부쿨이 마도의타수인 초당10, 즉 0.1초 정도라고 가정을 해보자. 1초동안 맞딜을했고 기존과 똑같이 살성은30대를 마도는10대를 때렸지만? 살성이 때린 30타중 20타는 내부쿨에 걸려서 신석의 상태이상발동판정 자체가 발생하질 않음. 그러니까 이 20타는 그냥 신석없이 친거랑 다를게 없음 반면 마도는 기존타수자체가 내부쿨과 비슷했기때문에 10타 전부 상태이상발동판정이 발생했음 결과적으로 타수는 기존과 똑같은 30대10이지만 신석의 확률굴림자체는 두 직업다 10번으로 동일해서 신석이 발동될 확률은 두 직업 다 26.3%로 동일해짐 고로 해당 패치로 인해 직업간 타수차이로 인한 신석발동확률 불균형이 해소됨 물론 여전히 타수가 많은직업이 내부쿨 밀림없이 판정자체를 알뜰하게 뽑아먹으니 더 유리한건 맞지만 어쨌든 기존의 2배이상 차이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수준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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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슝뺘슝